♣ 굴업도 ♣[명칭 유래]           
『대동지지』덕적도진조에 “굴압도는 사야곶 서쪽에 있다”라는 기록이 있는데, 굴은 굴(屈)자와 오리 압(鴨)자로, 굴압도는 지형이 물위에 구부리고 떠있는 오리의 모양과 비슷하다 하여 붙여졌다. 1910년경부터는 굴압도가 굴업도(屈業島)로 바뀌었고, 1914년에는 팔 굴(掘)자와 일 업(業)자를 써서 덕적면 굴업리(掘業里)가 되었다. 굴업(掘業)은 땅을 파는 일이 주업이라는 뜻으로 굴업도는 쟁기를 대고 갈만한 농지는 거의 없고 모두 괭이나 삽 등으로 파서 일구어야하기 때문에 굴업(掘業)이란 지명이 되었다.
[자연환경]
북동에서 남서방향으로 길쭉하게 뻗은 이 섬은 최고봉인 덕물산(德物山, 122m)을 제외하면 높이 100m 이내의 구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, 해안선은 출입이 심한 리아스식 해안이다.
굴업도의 토질은 주로 세사토(細沙土)로 구성되어 있어서 모래 성분이 많은 땅에서도 잘 자라는 고구마와 땅콩을 많이 심는다.
섬 전체의 경관이 수려하고, 특히 굴업도해수욕장은 길이 800m, 폭 40m로 좁지만, 모래 색과 입자가 고운 해수욕장으로 좋은 조건을 갖추었다.
해서 굴업도를 다녀 왔습니다.
자연과 함께 숨쉬면서 자연으로돌아가 자연스럽게 놀다
집으로 자연히 돌아왔습니다.
직원 5명과 함께 휴가차 ...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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